연체액도 첫 22조 돌파…폐업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은 빚 안고 퇴장업계 "97만 폐업도 여전히 심각…내수 회복·사회안전망 강화 시급"4일 서울 시내 한 술집으로 운영했던 가게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한 식당가에 폐업한 가게의 물건이 쌓여 있다. 2025.2.25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상인들이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2024.12.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폐업중기부이재상 기자 "매출 10억까지 8년…창업 재도전부터 투자·판로까지 지원해야""AI로 표절 잡고 3명이 심사"…확 달라진 '모두의 창업' 20일 2차 시작관련 기사"사장님, 노란우산 얼굴로"…중기중앙회, 2027 홍보모델 20명 선발"돈 벌어도 빚 못 갚는다"…中企 연체율·파산 역대 최고 '경고등'서민 술 '생맥' 값 오르나…세제혜택 종료에 주류업계 '촉각'상반기 대위변제액만 1.6조…中企 연체율 첫 1%·자영업자 2% 넘었다구자근 "李정부 소상공인·자영업자 돕겠다더니 세제 지원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