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액도 첫 22조 돌파…폐업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은 빚 안고 퇴장업계 "97만 폐업도 여전히 심각…내수 회복·사회안전망 강화 시급"4일 서울 시내 한 술집으로 운영했던 가게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한 식당가에 폐업한 가게의 물건이 쌓여 있다. 2025.2.25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상인들이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2024.12.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폐업중기부이재상 기자 말산업도 AI로 진화…콘텐츠·관리·치유서비스까지 확장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관련 기사"자영업자 출산·질병 휴업 사각지대…폐업 예방 '시간 지원' 정책 필요"돌봄·질병에 폐업 내몰리는 소상공인…"대체인력 등 사회안전망 구축해야"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네이버 '별점 리뷰' 부활에 소상공인계 "생존권 위협하는 행위"소상공인 '폐업 전 휴업' 지원 사각지대…"농어업처럼 정책보험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