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신흥시장 소상공인들과 '중장년 소상공인 건강·생업 안전망 간담회' 개최검진 항목·건강 스마트워치 확대·소상공인 소통창구 확대 등 제언2일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에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왼쪽에서 네 번째)과 소상공인들이 '중장년 소상공인 건강·생업 안전망 간담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7.02 ⓒ 뉴스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신흥시장소상공인건강생업중장년정지윤 기자 中企 850만개로 '최다'·고용은 '제자리'…1인 기업만 늘었다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지원 넘어 '규제개혁 장관' 되겠다"관련 기사中企 하반기 키워드는 '성장'…유망기업 3000개사 키운다중장년 소상공인 "건강 악화가 곧 생계 악화…사회안전망 강화해야"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