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KVIC·KISED·관광공사, 뉴욕서 'K-테크 데모데이' 열어美 정부기관·VC와 투자·정책 협력 네트워크 구축 속도박장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성장이사(앞줄 왼쪽 4번째)와 박일철 주뉴욕총영사관 상무관(앞줄 왼쪽 3번째)이 데모데이 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박장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성장이사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K-테크 데모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뉴욕 K-테크 데모데이(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미국K-테크김민석 기자 "창호 하나 바꿨을 뿐인데"…그린리모델링 재개에 '고단열 창호' 훈풍"목표액 1.4배 흥행"…'차세대 메모리' 엑시나, 시리즈B 2018억 유치관련 기사중기부, 수출 中企에 22개 주요 도시 사무실 임차료 지원한다·"리스크대응·투자연계 원스톱"…중기부·중진공 '수출바우처 매칭페어'LG엔솔·중진공, 'K-배터리 미래 이끌 중소벤처기업' 발굴 나선다스타트업 해외 거점 60개로…글로벌 진출 플랫폼 전환에 139억 투입장용수 총영사 "K-뷰티, 이제는 세계의 기준"…레페리 도쿄 행사에 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