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 만에 2만 번째 도전자 배출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간담회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 ⓒ 뉴스1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기부2만명돌파이재상 기자 직장인만 애 낳나요?…육아휴직 꿈도 못 꾸는 자영업자들서울숲에 되살린 '뚝섬 경마장'…마사회, 테마정원 선보인다관련 기사"취업 대신 창업"…'모두의 창업' 신청자 중 30대 미만 62.6%↑12일 만에 1만명 몰린 '모두의 창업'…"초기 열풍은 창업 열망"대통령도 띄운 '모두의 창업' 흥행 조짐…나흘 만에 22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