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접속자 수 100만 명 가시화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간담회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 ⓒ 뉴스1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기부2만명돌파이재상 기자 중진공-LG엔솔, K-배터리 생태계 강화 맞손…협력사·스타트업도 지원"철강보다 가공비에 관세 더 붙는다"… 중소기업 '美 관세 개편' 쇼크관련 기사"창업부터 상생까지"…한성숙표 '모두의' 실험 속도전한성숙 "국가창업시대 속도…中企 수출 최대·통합 플랫폼 구축""창업 붐, 시작보다 지속성…'도전·실패 극복' 생태계 조성돼야"상금 5억 두고 전 국민 대격돌… '창업 오디션'에 4.5만명 몰렸다"15일까지인데 벌써 3.7만명"…'모두의 창업' 공모전 최다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