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28.7%로 가장 높아…누적 접속자만 65만 명 돌풍정부, 투자·멘토링 지원에 신청 몰려…2만명 돌파 주목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 ⓒ 뉴스1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간담회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 ⓒ 뉴스1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기부한성숙청년층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장애인 창업 지원 돕는다"…장기종, 농아인스포츠연맹과 맞손오세희, 소공연 시·도 지회 역할 강화 추진…소상공인법 개정안 발의관련 기사총리실 "한성숙 총리 후보자 장관직 유지, 법적 문제 없어"유한양행·종근당 손잡고 바이오 스타트업 키운다…최대 1억 지원"이런 창업도 가능하네"…'모두의 창업' 5천명 경쟁 돌입예비창업자 79.6%·비수도권 74%…청년 주도·아이디어 빛난 '모두의 창업'중기부 "주요 정책 방향 변화 없어…업무 공백 없이 현안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