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충북, 29~30일 경남서 첫 행사…연내 14회 개최신청자 1만명 돌파 '창업 열풍' 지역 확산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 호서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 ⓒ 뉴스1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중동發 고유가 부담"…'에너지 비용 연동' 가이드북 나온다중기협동조합 설립 문턱 낮아지나…中企 "지역 중기 경쟁력 확보 기대"관련 기사"취업 대신 창업"…'모두의 창업' 신청자 중 30대 미만 62.6%↑캠퍼스도 창업 열기…'모두의 창업' 일주일 만에 5천명 몰렸다중기부 직원이 직접 만든 영상이라고?…'K-고전 캐릭터' 250만뷰↑'모두의 창업' 플랫폼 흥행 '성공적'…공개 하루 만에 4만 4천명 접속"창업 프로젝트에 도전하시면 좋겠네요"…중기 장관, 충주맨에 센스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