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충북, 29~30일 경남서 첫 행사…연내 14회 개최신청자 1만명 돌파 '창업 열풍' 지역 확산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 호서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 ⓒ 뉴스1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창업부터 국가대표 기업까지…中企, 5대 신성장 분야 집중 육성노용석 중기1차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죄송…끝까지 지원할 것"(종합)중기부, '모두의 창업' 전국 현장 점검…17개 시·도 순회 간담회"상금보다 창업은 간절한 목표"…'모두의 창업' 창업 열기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