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대안' 수요 늘었지만 매입단가 10% 상승에 수익성 퇴색 수급 불확실, 포장재·처리비용도↑…폐식용유업계도 같은 처지폐플라스틱 재가공 과정. (백산포리머 제공)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6일 경기 화성시 소재 폐플라스틱 및 재활용 업체를 방문해 플라스틱 선별장을 둘러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 ⓒ 뉴스1폐식용유 수거하는 모습 / 뉴스1 DB관련 키워드고유가폐플라스틱폐식용유이재상 기자 "대한민국 응원하며 소비 활성화까지"…공영홈, 월드컵 이벤트 진행무림페이퍼, 3억 규모 종이 지원…독립출판·창작 활동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