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 보고·조합 청산 등 핵심 이슈 공유…실무 역량 강화 초점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오프라인 모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기관창업진흥원창진원심사역벤처투자창업기획자오프라인대표세무사김민석 기자 "제조+데이터 한 번에"…로보티즈, 우즈벡서 'K-액추에이터' 시동한진, 동서울Hub서 협력사 직원 사망…중대재해 여부 조사관련 기사창진원, 시민혁신위원회 출범…국민 참여형 혁신경영 강화"법률·투자·판로 한 번에"…창진원, '스타트업 원스톱 브리지데이'모두의 창업, 정보 관리 사업자 선정 '하청의 하청'…"수위탁 관행 바꿔야"[일문일답] 노용석 "아이디어 보호 총력…모두의 창업 2기 일정 조정""'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해킹 주체는 프로젝트 참여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