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시·도 동시 발대식 개최…창업정책 패러다임 전환프라이머 등 100개 기관·토스 대표 등 500명 멘토단 참여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 (중기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기부한성숙모두의창업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소공연 "박홍근 장관 취임 환영…민생 회복 추경 기대"인태연 이사장, 골목상권 연합회 출범 지원…"지속가능 생태계 구축"관련 기사한성숙 "창업은 문화운동"…'모두의 창업' 5000명 발굴·10억 지원(종합)"국가가 창업인재 키운다"…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가동"모두의 창업 기반 다진다"…중기부, '벤처투자 계약문화 포럼' 출범팁스 R&D 2배 늘리고 스마트공장은 업종별로 육성(종합)"정책 지원 플랫폼·상담 전화 복잡"…中企, '원스톱 지원 체계'로 바꾼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