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정체지역에 맞춤형 상권 활성화 및 특화산업 육성 전략 제시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청사(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사전투표 첫날…정청래 "李에 힘 실어달라" 장동혁 "李 심판해야"(종합)관련 기사"좋은 데이터 있어도 활용 못 해"…중기부, AX 역량 강화 나선다중기부 10년史 화두는 '성장·AI'…"성장과 보호, 균형 있는 정책 필요"상생금융 유공자 찾는다…금융지원상 후보 공개 모집중기부, 수출·벤처·창업 성과…中企 전주기 성장 체계 구축중기부, 광주 AI·전남 에너지 묶는다…초광역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