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 공감하지만 일률적 소각 땐 유동성·경영권 방어 한계""벤처 생태계 활력 지키려면 '벤처특별법' 예외규정 신설해야"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찬성 175표로 통과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벤처기업협회벤처상법자사주생태계벤처의무소각김민석 기자 엔비디아·인텔·퀄컴 넘나든 노타…'칩 스펙' 넘어 AI 운영 설루션 속도"철거 없이 분위기 전환"…시몬스, 도곡·광주신창점 '레트로핏' 새단장관련 기사이소영 "코스닥·자본시장 규제 부처에 할 말 하는 장관 되겠다"중소·벤처업계, 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지명 환영…"혁신성장 기대"(종합)경제8단체 "자사주 소각 의무화, 속도 조절해야"…與에 우려 전달벤처업계, 민주당에 "배임죄, 혁신·성장에 큰 장애…폐지해야""새는 양 날개로" 李대통령 당부…與 투톱, 재계 달래기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