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민주당 만나 제3자 처분 유연화·처분 기한 연장 건의배임죄 경영판단원칙 명문화엔 공감대…"당내 이견 없어"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경제8단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1/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상의민주당권칠승오기형자사주배임죄박종홍 기자 갈길 바쁜 KAI…'낙하산 인사' 논란에 수장 공백 해소 불발MBK·영풍, 무산시킨 집행임원·액분 또 제안…"오락가락"관련 기사'이혜훈 발탁'에 與 "통합 의지, 청문회서 검증"…野 "물타기 인사"'수정' 내란전판법 더는 후퇴 없다…정청래 "당론 추진""야구로 치면 이제 3회초"…與, 자사주 소각·배임죄 완화 '속도'"벤처 공약 뭉갠 尹 떠났다"…막 오른 대선 국면에 업계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