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 개정안 두고 비대면 플랫폼-도매업 겸업 금지 논란 신생 기업 도전·성장 발목…규제 보다 유연한 제도 마련 목소리서울 강남구 역삼동 닥터나우 본사. 2021.6.4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닥터나우스타트업중기부정부이재상 기자 '엘 클라시코 승리' 모리뉴 "레알의 목표는 바르사 격파 아닌 우승"류현진 실착 유니폼 250만 원에 낙찰…부부 플리마켓 성황관련 기사[데스크칼럼] 개혁의 시작점은 소통이다신산업 규제혁신 어디로…'닥터나우 방지법' 통과에 벤처업계 '우려'"스타트업 홀로 규제 넘지 않게"…신산업 규제혁신 네트워크 구축스타트업 키운다더니 혁신 흔들기…닥터나우·루센트블록 '논란'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