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 개정안 두고 비대면 플랫폼-도매업 겸업 금지 논란 신생 기업 도전·성장 발목…규제 보다 유연한 제도 마련 목소리서울 강남구 역삼동 닥터나우 본사. 2021.6.4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닥터나우스타트업중기부정부이재상 기자 고석현, 11월 투르만과 UFC 복귀전…3승 재도전한국마사회, 경영악화에 유도·탁구단 사실상 해체 통보관련 기사신산업 규제혁신 어디로…'닥터나우 방지법' 통과에 벤처업계 '우려'"스타트업 홀로 규제 넘지 않게"…신산업 규제혁신 네트워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