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메가허브 터미널 방문 설 물류 현장 종사자 격려전국 100여개 터미널·가용 차량 총동원…충분한 휴식 당부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진 제공)노삼석 대표이사·조현민 사장과 한진 임직원들이 설 성수기 물량의 원활한 수송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설물동량특수기대전메가허브대응체계김민석 기자 웹케시, 89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강화"경동나비엔, '獨 iF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UI 부문 본상관련 기사노삼석·조현민 한진 사장, 추석 앞두고 허브터미널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