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배송 안전 최우선"…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터미널 점검

대전메가허브 터미널 방문 설 물류 현장 종사자 격려
전국 100여개 터미널·가용 차량 총동원…충분한 휴식 당부

본문 이미지 -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진 제공)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진 제공)

본문 이미지 - 노삼석 대표이사·조현민 사장과 한진 임직원들이 설 성수기 물량의 원활한 수송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한진 제공)
노삼석 대표이사·조현민 사장과 한진 임직원들이 설 성수기 물량의 원활한 수송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한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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