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용기·제품 공급하는 400여 개 협력사 대상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아모레퍼시픽제공) ⓒ 뉴스1 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토니모리, 오너2세 '배진형號' 출범… 1세대 로드숍 '부활' 이끌까봄 맞아 더 화사해진 메이크업…뷰티 신상품 써볼까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현대미술 거장·신예 한자리에"…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