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유지 요건, '세분류 → 대분류'로 완화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4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린 '2025년 명문장수기업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4/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명문장수기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이숙연 대법관 "AI, 어제의 데이터 학습…인간 판단 대체 못 해"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관련 기사"45년 버틴 기업 찾는다"…명문장수기업 공모 시작중기부, 45년 전통 명문장수기업 10곳 선정…"정책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