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수 계약 체결…2월 말까지 인수 절차 마무리코맥스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코맥스주방기기보일러스마트홈시스템구축이민주 기자 "어떤 AI 쓸지 SKT가 골라준다"…정재헌의 새 승부수"우리도 역할할테니 살려달라"…케이블TV, 대통령에 공개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