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타다 사태 잘못된 선례 반복 위험 크다"임경호 닥터나우 부대표가 지난 2022년 서울 광화문D타워 사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닥터나우 어플 화면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벤처기업협회닥터나우약사법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관련 기사신산업 규제혁신 어디로…'닥터나우 방지법' 통과에 벤처업계 '우려'"스타트업 홀로 규제 넘지 않게"…신산업 규제혁신 네트워크 구축'닥터나우 방지법' 논란에…스타트업계 "일괄 제한 아닌 산업 특성 고려해야"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타다처럼 혁신죽이기 또 시작됐다"…혁신계, 닥터나우법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