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타다 사태 잘못된 선례 반복 위험 크다"임경호 닥터나우 부대표가 지난 2022년 서울 광화문D타워 사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닥터나우 어플 화면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벤처기업협회닥터나우약사법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광장시장 다시 찾은 중기2차관 "일회성 아닌 꾸준한 신뢰가 중요""K-뷰티 날았다"…지난해 중소기업 수출 1186억달러로 역대 1위관련 기사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타다처럼 혁신죽이기 또 시작됐다"…혁신계, 닥터나우법 반발"타다 죽인 국회, 이젠 닥터나우도 죽이려 든다"결국 '삼쩜삼'도 무혐의…고발 대신 혁신 필요한 직역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