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사)한국인공지능협회장 이재명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728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R&D 예산은 5조7천억 원 늘어난 35조3천억 원, AI 예산은 3배 이상 증가한 10조1천억 원으로 책정됐다. 'ABCDEF' 첨단산업에는 총 10조6천억 원이 투입되며, 정부는 피지컬 AI 선도국가 도약을 목표로 한다. 29일 서울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 전시된 수술로봇. 2025.8.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혁신의창AI인공지능관련 기사中, 중앙경제공작회의 폐막…"2026년 '내수 주도' 경제 정책 강조"김동연 “기울어진 기회의 시대, 해답은 '사람 중심 대전환'”인사처, 인사혁신 경진대회…"공직사회 혁신 마중물"대통령은 'AI 영토' 넓히는데, 관료는 '낡은 울타리'[혁신의 창]“AI로 혁신 물길을 잇다”…수자원공사 '혁신 챌린지'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