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 몇 초 남았지?"…공무원의 궁금증이 서울을 바꿨다

직원 제안 7500건, 실행률 98%…창의행정이 바꾼 서울
'저비용·고효율' 성과…AI 결합해 3.0으로 진화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교차로에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 설치돼 있다.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은 기존 녹색신호뿐만 아니라 빨간불 대기시간까지도 알려줘 보행자의 답답함을 덜어주고 효율적인 이동을 돕는 한편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서울의 한 교차로에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 설치돼 있다.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은 기존 녹색신호뿐만 아니라 빨간불 대기시간까지도 알려줘 보행자의 답답함을 덜어주고 효율적인 이동을 돕는 한편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시청에서 열린 시정홍보 숏폼 & 창의 발표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의발표회는 서울시 공무원들의 창의행정 우수사례를 시민,직원과 공유하는 행사다. 2025.12.24 ⓒ 뉴스1 김명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시청에서 열린 시정홍보 숏폼 & 창의 발표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의발표회는 서울시 공무원들의 창의행정 우수사례를 시민,직원과 공유하는 행사다. 2025.12.24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창의행정 발표회
창의행정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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