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상생 노력 분야에 이름 올려…"온라인 파트너 제도 덕택"시상식 사진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보일러대리점동행기업공정거래위원회온라인파트너제도이민주 기자 '눈' 달고 '손'까지 쓴다…딥시크 새 AI, '오퍼스 4.8' 추격"카톡이 메시지를 안 읽어줘요"…시각장애인 불편 사흘만 복구관련 기사"생활환경 플랫폼 가동"…경동나비엔, '나비엔 하우스 앱' 출격"난방비·탄소 동시 절감"…경동나비엔, 녹색주간 보일러 교체 수요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