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상생소비복권은 11월 9일까지 응모…5000명에 20억 규모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상생소비복권중소벤처기업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내달 2일 첫 재판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관련 기사"최대 2천만원 드립니다" 상생소비복권, 11월 9일까지 신청중기부 9월 동행축제 '주춤'…매출 6634억원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