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태는 고수익 알바 등으로 유인한 범죄 조직 문제"기업 애로 접수 아직 없어…중기부 "재외공관과 협력·모니터링"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과 베트남 국경 지역 쯔러이톰에 위치한 온라인스캠범죄단지. 현지인들에 따르면 이 단지들은 최근 1~2년 사이에 생겼다. 범죄조직들은 지난해부터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이 심해지자 눈을 피하기 위해 국경지대로 거점을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중소기업수출중소기업중소벤처기업부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장시온 기자 '중동 사태 20일' 中企 피해 주변국으로 확산…물류비·지연배상금까지"7대 분야 49개 기술 선별"…중기부, '스마트제조 로드맵' 수립관련 기사[유통人터뷰] "편의점은 수출 일꾼"…이마트24, K-열풍 업고 세계로 나간다"기술 도둑질 만연·수출 고통 가중…정책 실효성 높여야"(종합)한성숙 "캄보디아 있는 中企 85개, 아직 피해 사례는 없어"경북도, 캄보디아 공적개발원조 사업 중단 검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