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사업·수출상담회·의료봉사 등 줄줄이 '보류'경북도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150km 떨어진 깜퐁톰 주 시골 마을에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를 파견해 아시아지역 새마을 세계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김대벽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관련 기사"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화합"…양평군, 어울림한마당 개최"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뇌성마비 아이 돌보느라 손 못 놓는 부모들…베트남에 전해진 휠체어 10대동아ST,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앙코르와트 가는 길 가까워진다…겨울 한정 씨엠립 직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