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사업·수출상담회·의료봉사 등 줄줄이 '보류'경북도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150km 떨어진 깜퐁톰 주 시골 마을에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를 파견해 아시아지역 새마을 세계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김대벽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김대벽 기자 박성만 경북도의장 영주시장 출마…"인구 10만 회복할 것”경북도의회, 361회 임시회 개회…마지막 도정질문·민생 조례안 처리관련 기사'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최대 46명 거주포블, 캄보디아 당국과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논의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첫 공판서 혐의 부인[오늘의 국회일정] (1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