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오세희 의원 "150달러 소액 면세 기준 고쳐야"미국·EU·호주 등 소액 수입품에 대해 부가세 등 관세 부과중국발 이커머스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짝퉁 제품 ⓒ News1 이시명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국산짝퉁소액면세제도중국산가품2025국정감사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장시온 기자 기술보증기금, 부산시 등 5개 기관과 부산 거점기업 육성 협력중기부, 중소벤처기업 M&A 준비부터 사후통합까지 지원한다관련 기사"K브랜드 갉아먹는 中 짝퉁 피해 막심"…정부 '소액면세 폐지' 고심'온누리깡' 2년째 도마위…'김어준 처남' 내정설도 시끌(종합2보)수출中企 "중국산 짝퉁 피해 막심…물류비 부담 가장 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