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추석 5% 추가할인 진행 예정없어…예산 부족 원인"소비자들 "특별할인 기다렸는데" 아쉬움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을 보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온누리상품권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온누리특별할인추석명절설이민주 기자 배경훈 "과학기술 정책 대전환 필요…혁신 노력 배가할 것"은행권 턴 해킹 '구식 수법'이었다…방치된 '쪽문' 노리는 AI관련 기사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적발…환수 결정 11곳, 87% 미납'10% vs 5% 혜택' 온누리상품권, 유리한 사용법…사용처 찾기 쉬워진다"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온누리상품권, 18년 만에 손질…전통시장·지역 상권 혜택 짚어보니이소영 "전통시장 정책 실효성, 새로운 관점서 살피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