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추석 5% 추가할인 진행 예정없어…예산 부족 원인"소비자들 "특별할인 기다렸는데" 아쉬움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을 보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온누리상품권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온누리특별할인추석명절설이민주 기자 류제명 과기차관 "올해 AI 기반 사이버위협 탐지 체계 가동"배경훈 부총리, 대구 우체국 찾아 "집배원 안전 챙겨달라"관련 기사광주 세정아울렛서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해지나…자율상권구역 심의노용석 차관 "지역 특구로 성장 동력…중기부, 지역경제 활력 앞장""성장부터 재도전까지"…中企·소상공인 '정책 사다리' 짚어보니정부,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소비 촉진 '만전'대구서 '로봇 스타트업 간담회'…한성숙 "피지컬 AI 신성장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