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추석 5% 추가할인 진행 예정없어…예산 부족 원인"소비자들 "특별할인 기다렸는데" 아쉬움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을 보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온누리상품권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온누리특별할인추석명절설이민주 기자 가짜뉴스 처벌법 D-1…"내가 쓴 댓글도 처벌 대상 될까요?"KT 새노조, 취임 100일 박윤영 호평…"기본에 집중·소통 긍정적"관련 기사"가전부터 전통시장까지 역대급 할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다"서류 떼고 로그인 줄이고"…중기부·산하기관 '행정부담 줄이기'연 매출 30억 넘는 점포서 온누리상품권 못 쓴다…병·의원도 제한"물류·판로·소비까지 함께"…중기·소상공인 성장 키워드는 '상생'상반기 동행축제·하반기 코그페 '투트랙'…중기부, 내수 회복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