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부 차관 "특수채권은 무분별한 시효 연장 안해"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2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린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제4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2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린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제4차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퍼스트클럽정책중소벤처기업부노용석장시온 기자 '232억 불완전판매' 삼성증권 前임원에 금감원 제재…법원 "취소해야"'계엄정당화 메시지' 尹 첫 공판…심우정 내란재판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韓·伊,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력 '맞손'…협동조합 교류도 확대노용석 중기1차관 "CES서 韓 스타트업 저력 확인…B2B 업체 눈길"노용석 중기부 1차관, 부산 찾아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방안 논의중기부 차관 "글로벌창업허브, 韓 대표 창업허브 되도록 준비"노용석 차관 "다양한 아이디어, 중소벤처기업 정책에 반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