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부품 관세율 '15%'로…업계 "최악은 피했다""관세 부담, 중소기업에 전가될 것" 우려도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7월 31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 선적부두 인근 야적장에 완성차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관세자동차부품자동차중소기업트럼프관세장시온 기자 여성단체들 "범죄 피해자, 경찰·공소청·중수청 오가며 수사 지연 감내"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관련 기사한-브라질 정상회담에 방산·전력기기·핵심 광물 협력 '기대감' 물씬美 12.5% '강제노동 관세'…대구·경북 수출액 79% 대상 제외AI·트럼프가 바꾼 제조업 지도…중국車 수입 1위·대만 반도체 수출 2위룰라, 트럼프 '강제노동 관세' 정면 비판…"불공정한 전략적 실책"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