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현지 직업 훈련 및 기술 지원 단계적 추진대동이 지난 22일 우크라이나 농업정책식품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는 화상으로 진행됐다. 대동에서는 (왼쪽부터)강덕웅 해외사업부문장, 원유현 대표이사, 한인기 CCE사업본부장,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왼쪽부터)올렉산더 데니센코 오데사주 의원, 타라스 비소츠키 농업정책식품부 장관 대행, 옥사나 오스마츠코 차관, 미콜라 마로즈 농촌개발청장이 자리했다.(대동 제공)관련 키워드대동우크라이나대동우크라이나협력회원사소식우크라전쟁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관련 기사미리보는 미러 정상회담…'동상이몽' 트럼프와 푸틴 노림수는?트럼프·푸틴, 우크라 종전 담판…삼성·현대차·LG, 러시아 복귀 '촉각'[인터뷰 전문]김상욱 "3500억달러, 미래산업 투자…조선도 마찬가지"높아진 종전 가능성…기업들 우크라 재건 사업·러시아 복귀 시동대동, 우크라이나 농업부와 중장기 협력 논의…재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