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 사업 타진,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들 접촉러시아 시장 복귀 여부 예의주시…中 기업과 경쟁 불가피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파괴된 행정부 건물이 보인다. 2025.04.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명노현(오른쪽 네 번째) LS 부회장이 이달 초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에너지부, 농업정책·식품부, 경제부 인사들과 만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 = LS)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