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차남에 각각 81만5115주씩 증여…발행주식의 14.7%안 대표 지분율 50%대로…두 아들 지분은 20%로 '껑충'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 2024.3.27/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에이스침대안성호회원사소식지분증여장시온 기자 사상 첫 397억 반환 내년 2월 결론 전망…'이재명 판례' 적용 쟁점[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2심 선고까지관련 기사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 두 아들에 총 25억 규모 주식 증여에이스침대, 140억 배당…안성호 대표 "불확실성 타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