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밥 1만 5000개, 생수 1.8리터 500박스, 화장지 30롤 200개 등충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에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17일 충남 예산군 고덕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고덕중학교 이재민 대피소에는 용리, 구만리 ,하포리 주민 50여 명이 대피해 있으나 임시생활시설, 긴급구호물품 등 기초적인 물품이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폭우수해호우이재민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부영·메리츠 회장 '한강뷰' 분쟁…법원, 내년 4월까지 건축허가 효력정지'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관련 기사괴산군 "이재민 312가구 보일러·가전제품 무상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