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정책자금 장기분할상환 명문화1일 국무회의서 의결, 7월 22일부터 시행 예정사진은 지난달 서울 시내 주택가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황영호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경영지원단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실에서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 위한 3대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공공요금지원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핏불'에 1R KO패…UFC 랭킹 복귀 무산관련 기사폭염 냉방비 덜어준 '소상공인 바우처'…공공요금 1804억 결제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예산 5.4% 남았다…신청자 300만명 육박민선 9기 첫 과제는 '소상공인 살리기'…지자체 지원 정책 '속도'"소상공인 출산·육아, 현실적 부담…경영 공백 지원 필요"소상공인 291만명 몰렸다…'경영안정바우처' 5개월 만에 93.5% 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