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법·주휴수당 폐지 등 절박한 요구 쏟아져"정치 아닌 정책으로 답하라" 중소기업계 한목소리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붙은 취업 공고의 모습. ⓒ News1 신웅수 기자1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2025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파면탄핵중소기업계소상공인주휴수당주52시간제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여야, 조희대 2라운드 돌입… "탄핵 고심" vs "정치적 속셈"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소추안 공개…與에 "공동 TF·의총 열자"혁신당, 李대통령에 "사실 바로 잡아야…보완수사권 주장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