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법·주휴수당 폐지 등 절박한 요구 쏟아져"정치 아닌 정책으로 답하라" 중소기업계 한목소리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붙은 취업 공고의 모습. ⓒ News1 신웅수 기자1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2025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파면탄핵중소기업계소상공인주휴수당주52시간제이민주 기자 "연결 중입니다" 대기 해방…채팅으로 통신서비스 해지한다방미통위, 중소기업 TV 광고제작비 50% 지원한다관련 기사[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일지] '北 무인기 침투'부터 尹 '일반이적' 1심 징역 30년 선고까지尹, 오늘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비상계엄 모의 입 열까尹, 이번 주 '12·3 가담' 군 장성 재판 증인으로[주목, 이주의 재판]본투표 나흘 앞…충북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