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법·주휴수당 폐지 등 절박한 요구 쏟아져"정치 아닌 정책으로 답하라" 중소기업계 한목소리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붙은 취업 공고의 모습. ⓒ News1 신웅수 기자1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2025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파면탄핵중소기업계소상공인주휴수당주52시간제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안랩, AI로 보안 체질 바꾼다…SaaS·글로벌로 '매출 1조' 도전(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尹 탄핵심판 거친 헌법재판소, 이탈리아서 경험 공유한다[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10월26일 1심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