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발의…최대 55일 단축티메프에 홈플사태까지…"대금 지급 단축해 경영 안정 도모"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희소상공인대규모유통업납품대금대금정산홈플러스티메프관련 기사홈플러스는 생존위기인데…'대형마트 족쇄법' 숙원은 언제규제 개선 의지 보인 정부…유통업계 숙원 이뤄지나'SSM 출점 규제' 4년 연장 유력…한숨 깊어지는 유통가남은 시한은 81일…'SSM 규제' 촉각 곤두세운 유통업계"SSM 규제 풀릴까"…野, 유통법 개정안 발의에 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