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발의…최대 55일 단축티메프에 홈플사태까지…"대금 지급 단축해 경영 안정 도모"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희소상공인대규모유통업납품대금대금정산홈플러스티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