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총액 94억 원으로 전년 比 18% 증가경동원 주주, 오너 일가 수혜 예상경동나비엔 AHR 2025 부스 이미지. (경동나비엔 제공)경동나비엔 에코허브 전경.(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배당경동원지주사손연호이민주 기자 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외국인 새 명소로" 메디큐브 성수, 한 달 만에 1.5만명 방문관련 기사경동나비엔 3세 경영 시작…손연호 장남 손흥락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