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총액 94억 원으로 전년 比 18% 증가경동원 주주, 오너 일가 수혜 예상경동나비엔 AHR 2025 부스 이미지. (경동나비엔 제공)경동나비엔 에코허브 전경.(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배당경동원지주사손연호이민주 기자 해킹 보상 신청 덕분? 티빙, 이용자 쑥…쿠팡 제치고 2위[단독]끝내 방미통위에 소송 건 케이블TV…"방발기금에 다 죽어"관련 기사경동나비엔 3세 경영 시작…손연호 장남 손흥락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