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서 손연호·손흥락·장희철 각자 대표로 선임경동나비엔 AHR 2025 부스 이미지.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오너3세경영손연호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