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서 손연호·손흥락·장희철 각자 대표로 선임경동나비엔 AHR 2025 부스 이미지.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오너3세경영손연호이민주 기자 해킹으로 출렁인 이통3사 점유율, 1분기에 일부 되돌림"서울·부산 말고 내지역 선거정보는 여기서"…케이블TV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