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출액 100만 달러 이상 中企 1000개사 육성내달 'K-뷰티론' 신설…전국에 '애로신고센터' 마련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기 화성 소재 수출 중소기업 (주)넥스틴을 방문해 박태훈 대표와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대화하고 있다.(중기부 제공) 중소벤처기업부가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CIC 도쿄 오픈스페이스 내 일부 공간에 'K-스타트업센터 도쿄'를 오픈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오영주해외트럼프2기수출K-뷰티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환경변호사서 중기부 수장으로…이소영, 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중기부 창업허브 844억 임대 논란…예결소위서 집중 추궁이화여대,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명예석좌교수 임용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