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쿠팡 "차등수수료', 계획대로 차질없이 준비 중""배달기사 위치 공유는 개인정보 침해" 라이더 반발 숙제로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가 중개수수료 인하 상생방안을 마련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10차 회의가 열리고 있는 모습.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상생협의체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쿠팡수수료인하중개수수료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단독] 배민 '타임세일' 광역시로 확대…고객 평균 24% 할인플랫폼 거래 정보 공개 추진에…업계 "영업비밀 유출 우려"당정, 배달 수수료 개선 추진…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협의"'반쪽짜리' 배달앱 동반성장평가…정부 "동반성장지수 편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