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쿠팡 "차등수수료', 계획대로 차질없이 준비 중""배달기사 위치 공유는 개인정보 침해" 라이더 반발 숙제로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가 중개수수료 인하 상생방안을 마련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10차 회의가 열리고 있는 모습.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상생협의체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쿠팡수수료인하중개수수료이민주 기자 구혁채 과기차관 "올해 지역 과학문화 지원 확대하겠다"'2인체제'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방미통위 '취소 논의' 착수관련 기사당정, 배달 수수료 개선 추진…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협의"'반쪽짜리' 배달앱 동반성장평가…정부 "동반성장지수 편입 추진"닻 올린 '배달앱 대화' 한 달간 개점휴업…논의 지지부진 우려온라인쇼핑몰·배달앱 입점업체 5곳 중 1곳은 "불공정거래 경험"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온플법에 담기나…국회 논의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