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1500억 원 증가…'인력·R&D·보증' 지원사업 신설각종 지원사업 평가 면제…스마트공장 지원 한도 상향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충북 청주 유진테크놀로지에서 열린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충북지역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지역기업앵커기업레전드50+중소기업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지역·대학·기업 협력 성과 한자리에…'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동네 가게에서 투자받는 브랜드로"…'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가보니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국가 성장전략에 中企 역할 구체화할 것"(종합)제2의 K-뷰티 키운다…"2030년까지 中企수출 1800억 달러 목표"전북, 전국 첫 지역성장펀드 결성…1036억 모펀드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