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라이더스쿨 수료 라이더 만나 커리큘럼 피드백 듣고 소통우아한청년들이 라이더의 의견을 듣고 다양한 현장 경험과 피드백을 나누는 ‘안전하게 배달하는 라이더 모임'(배라모)을 진행했다. (우아한청년들 제공)관련 키워드우아한청년들우청라이더배민배달의민족배라모배달라이더이민주 기자 방미심위, 5개 분야 특별위원회 구성…"현안 자문 역할"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구매 가능관련 기사"밤에도 안전하게"…우아한청년들, 3M과 반사스티커 부착 캠페인"따뜻한 겨울 나눠요"…우아한청년들, 임직원·라이더와 봉사활동"오늘은 산타라이더"…배민라이더가 치킨 배달 중 산타 된 사연"겨울 배달용품 싸게 팔아요"…우아한청년들, 공구장터 연다'배민' 우아한청년들, 라이더 안전에 2년간 100억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