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장관, 해외 스타트업·투자자에게 '벤처 강국 구현' 의지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4'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컴업2024컴업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창업생태계오영주오영주장관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관련 기사역대 최대 규모 '컴업' 3일간 열린다…산업 트렌드 한눈에'컴업'에 46개국서 170개 스타트업 온다…엔비디아·현대차도 참여(종합)벤처투자 '확' 늘었다…3분기 누적 9.8조·펀드결성 9.7조제3의 벤처 붐 만든다…李 정부, '벤처 4대 강국 도약' 청사진창업 공식 변화온다…액셀러레이터 '공동창업'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