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운데)이 25일 서울 강남구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COMEUP) 2024' 브리핑에 앞서 민관공동위원회 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컴업컴업2024중소벤처기업부스타트업축제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애터미 기부로 조성된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안산서 개소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관련 기사역대 최대 규모 '컴업' 3일간 열린다…산업 트렌드 한눈에'컴업'에 46개국서 170개 스타트업 온다…엔비디아·현대차도 참여(종합)벤처투자 '확' 늘었다…3분기 누적 9.8조·펀드결성 9.7조제3의 벤처 붐 만든다…李 정부, '벤처 4대 강국 도약' 청사진창업 공식 변화온다…액셀러레이터 '공동창업'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