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채움보다 기업 부담 줄였더니…가입자 증가 속도 '2배'기업인 "부담 적어 직원 모두 가입시켰다"9월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태 기업은행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9.19/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오영주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공제내일채움공제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이숙연 대법관 "AI, 어제의 데이터 학습…인간 판단 대체 못 해"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관련 기사중기부 창업허브 844억 임대 논란…예결소위서 집중 추궁이화여대,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명예석좌교수 임용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떠나는 오영주 장관 "중기부에서 공직 마무리, 무한한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