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채움보다 기업 부담 줄였더니…가입자 증가 속도 '2배'기업인 "부담 적어 직원 모두 가입시켰다"9월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태 기업은행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9.19/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오영주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공제내일채움공제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떠나는 오영주 장관 "중기부에서 공직 마무리, 무한한 영광""대·중소 유통기업 한 자리에"…제5회 유통상생대회 개최임박한 중기부 차관 인선…내부 출신 전문 인사 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