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의체 협의 사항 이행매출 하위 40% 가게에는 수수료 환급도서울의 한 대학가에서 배달 라이더가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요기요배달앱상생협의체차등수수료상생배달의민족회원사소식이민주 기자 중소기업계, 기후부와 에너지·환경 규제 개선 머리 맞대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관련 기사'반쪽짜리' 배달앱 동반성장평가…정부 "동반성장지수 편입 추진"식품가격보다 널뛰는 배달가격…외식 물가 원흉되나'물가 전쟁' 선포한 이재명…'배달수수료 상한제' 도입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