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예산, 2520억 중 950억 못 쓴 중기부기준 완화해도 10월 집행률 저조…1일 추가 지원 공고2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다세대주택에서 한 어르신이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9.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전기요금전기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무고죄로 추가기소[단독] 징계받아도 돈내면 그만?…변호사·로펌 징계 3건 중 1건 '재징계'관련 기사폭염 냉방비 덜어준 '소상공인 바우처'…공공요금 1804억 결제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예산 5.4% 남았다…신청자 300만명 육박폭염에 멈춘 전통시장 '냉방 사각지대'…"기후변화 맞는 시설 개선해야"폭염에 손님은 줄고 전기료는 늘고…소상공인 '이중고'소상공인 291만명 몰렸다…'경영안정바우처' 5개월 만에 93.5% 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