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예산, 2520억 중 950억 못 쓴 중기부기준 완화해도 10월 집행률 저조…1일 추가 지원 공고2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다세대주택에서 한 어르신이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9.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전기요금전기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우 의장·원내6당, 개헌안 발의…禹 "국힘 기다리는 심정으로"관련 기사중동發 에너지 비용 상승 압박…中企, 물가 상승 압력 우려중기부 "소상공인 정책, 보호 넘어 지속 가능 성장·재도약 집중"(종합)"중동發 피해 대응"…중기 물류비·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확대 (종합)소상공인 25만원 지원에 260만명 우르르…"기름값 대기도 벅차다"유가 급등에 '경영안정바우처' 몰렸다…30일 만에 소상공인 260만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