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4사, 배달앱-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10차 참석배민 "출혈경쟁 막아야"vs쿠팡이츠 "무료배달 지켜야" 시각차도함윤식 우아한형제들 부사장이 배달앱 상생협의체 제10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유성훈 쿠팡이츠 본부장이 배달앱 상생협의체 10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요기요상생협의체이민주 기자 방미심위, 5개 분야 특별위원회 구성…"현안 자문 역할"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구매 가능관련 기사"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이마트, 배민 이어 쿠팡이츠 입점 확대…'마트 장보기'도 퀵커머스 경쟁[단독] 배민 '타임세일' 광역시로 확대…고객 평균 24% 할인배민, 데이터 기반 맛집 가이드 '민트스타' 전국 확대…4000곳 선정배달앱 4사, 지난달 결제액 3조2787억 '역대 최대'…전년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