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가격제에 최혜 대우까지…공방 이어지는 배달 플랫폼수수료 일부 인하한 숙박앱과 대조…상생협의체 성과 낼까서울 종로구에서 배달 대행업체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하는 모습.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숙박 플랫폼 자율규제 방안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다.(공정거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쿠팡이츠배달플랫폼야놀자여기어때상생협의체자율규제수수료관련 기사中企, 입점 플랫폼에 매출 21% 지출…"수수료·광고비 부담 갈수록 커져"이디야커피, 국내산 고구마 활용한 '우리땅 고구마 말랭이' 출시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이마트, 배민 이어 쿠팡이츠 입점 확대…'마트 장보기'도 퀵커머스 경쟁부작용 우려에 '신중론' 나왔는데…규제 고삐 죄는 국회, 배달앱 업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