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앱과 같거나 더 낮은 가격 책정하는 '최혜대우 강제' 조사 "중개수수료도 경쟁사 최혜대우 때문에 올릴 수 밖에 없었다"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라이더유니온과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 앞에서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의 수수료 인상을 규탄하고, 인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요기요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중개수수료배달수수료강은성 기자 AI를 쓸수록 더 바빠지고 더 못 믿게 된 건에 대하여[강은성의 감]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관련 기사[단독] 쿠팡이츠도 '15분 타임딜' 도입…배달앱 3사 할인전 붙었다배달 넘어 장보기서 격돌…배민·쿠팡이츠, 물류망·마트 경쟁 확대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우버의 배민 인수 본격화…공정위, DH 기업결합 심사 착수[단독]쿠팡이츠, 매장 노출반경 제한 기준 구체화…1㎞ 이내 땐 사유 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