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서 'K-혁신사절단' 25개사 데뷔 무대오영주 "양국 모두 근면·강한 교육열 갖춰 협력 더 효율적일 것"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K-혁신사절단'(K-Innobation Delegation) 개막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중기부오영주K-혁신사절단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떠나는 오영주 장관 "중기부에서 공직 마무리, 무한한 영광""대·중소 유통기업 한 자리에"…제5회 유통상생대회 개최임박한 중기부 차관 인선…내부 출신 전문 인사 물망